경남 진주시는 금산면 와룡지구 메타세쿼이아길 명칭 공모를 실시, '금빛나래길'로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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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면 와룡지구 메타세쿼이아길 모습 [진주시 제공] |
진주시는 지난 11월 말 명칭 공모를 통해 제출된 명칭 중 5점을 선정, 설문조사를 거쳐 당선작 1점, 가작 2점을 최종 선정했다.
당선작인 '금빛나래길'은 남강에 날개를 달아주듯 아름다움을 더하는 금산의 빛나는 날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와룡지구 메타세쿼이아길은 경상국립대 강호철 명예교수의 자문에 따라 금산면 송백지구 자전거도로변에서 와룡지구 끄티공원까지 총 4.9㎞ 구간에 조성됐다.
진주시는 이곳에 하천변에 어울리는 메타세쿼이아 762그루를 지난 11월 말 심은 뒤 관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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