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23년 연속으로 치킨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해 한 해를 대표하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교촌치킨은 치킨 부문에서 온라인 투표·전화 설문 조사 모두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2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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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8일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부문 임형욱 상무(오른쪽)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하고 있는 모습. [교촌에프앤비 제공] |
올해 교촌치킨은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과 외식 트렌드에 맞춰 치킨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히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했다.
신제품 허니갈릭과 마라레드는 달콤함과 매운맛을 동시에 더하며 교촌만의 맛 정체성을 확장했다.
인기 메뉴 '반반한마리'는 간장·레드 조합에 허니갈릭, 마라레드를 더해 총 5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1인 소비 트렌드와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실용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았다.
메뉴명을 보다 직관적이고 간결하게 개편하고, 양념·후라이드 치킨, 싱글윙 시리즈 등 구성도 새롭게 보강해 고객 편의성과 메뉴 다양성을 함께 높였다.
구미시와 협력해 조성을 완료한 '교촌 1991 문화거리'는 디자인 조형물과 벤치, 치맥공원 등으로 꾸며져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촌 1호점(송정점)에서는 현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화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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