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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 작가 'No Reason' acrylic on canvas 116.8X91cm.[비채아트뮤지엄 제공] |
김 작가는 "과거에 인간은 직접 창작한 환타지 속의 캐릭터라면 요즈음은 가상공간에서 인간 자체가 캐릭터화 하고 있다"며 달라진 상황과 세계를 인식해야 한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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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 작가 'No Reason' acrylic on canvas 72.7X72.7cm.[비채아트뮤지엄 제공] |
김인 작가는 서양화가인 부인 이재옥 작가와 충남대 미대 동문으로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함께 그림 공부를 했다. 대전과 계룡에서 터를 잡고 서울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인 작가의 작품은 영국 사치갤러리, 대전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법무법인 저스티스 등 여러곳에 소장돼 있다.
전시회는 11일 오후 5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31일까지 열린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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