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은 통계청 주관 '2023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에서 기획재정부장관을 수상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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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장군 청사 모습 [기장군 제공] |
통계청은 매년 전국사업체 및 광업·제조업 등 전국 단위의 경제 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기장군은 △통계실 근무여건 개선 △ 인력운용 등 조사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그 결과 부산시역 기관으로서는 유일하게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올해 기장군은 불응사업체 없는 전국단위 경제조사를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통계청 주관 농림어업총조사 제2차 시험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등 다른 자치단체와 차별화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유공 표창은 관계 공무원들과 조사요원들이 합심해 교육 참여, 조사 홍보 등의 노력을 한 결과"라며 "앞으로의 대규모 조사에서도 소기의 성과로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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