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문화원 클래식 강좌-정재훈 주무관 '친절경연대회' 우수상

박종운 기자 / 2023-11-28 11:41:20

경남 거창군은 지난 25일 거창문화센터에서 대한민국예술원회원 공연 ‘클래식 이야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예술원회원 공연 ‘클래식 이야기’ 행사 모습 [거창군 제공]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예술원 주최 거창문화원 주관으로 24~25일 이틀 동안 열렸다. 경남도, 거창군, 거창군의회가 후원했다.

 

24일에는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이만방 작곡가의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강연회가, 25일에는 ‘겨울 나그네’ 24곡 전곡에 대한 공연(바리톤 구본광, 피아노 박수경)이 진행됐다.

 

안철우 거창문화원장은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기획해 군민들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주무관, 친절공무원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경상남도 친절공무원 경연대회 모습 [거창군 제공]

 

지난 24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경남도 친절공무원 경연대회'에서 거창군 환경과 정재훈 주무관이 ‘우리 모두 친절 마술사’라는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경남지역 18개 시·군에서 선발된 친절공무원 13개 팀이 참가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일선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친절 체험담, 친절 마인드를 유머와 감동으로 자유롭게 표현했다.

 

거창군 대표로 출전한 환경과 정재훈 주무관은 마술과 친절의 관계를 3가지 방법으로 마술쇼와 함께 선보이며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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