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구 백운광장 일대 뉴딜사업의 마침표가 될 공영주차장과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공사가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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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남구 백운광장 공영주차장 로컬푸드 직매장 조감도 [광주시 남구 제공] |
남구는 김병내 남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8일 착공보고회를 갖고 공사 일정과 안전대책 등을 논의한다.
공영주차장은 오는 4월부터 철근 콘크리트 타설 공사를 진행하고 포스트텐션 공법을 활용해 건축물 수직 증축에 나설 예정이다.
공사가 원활히 진행될 경우 오는 10월 차량 154대를 동시에 수용하는 공영주차장이 임시 운영될 전망이다.
남구는 백운광장 일대 뉴딜사업의 방점인 공영주차장과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공사에 주민 관심이 큰 만큼 착공식에 주민을 초대해 공사 진행 계획과 백운광장의 미래 비전을 설명할 방침이다.
광주시 남구는 "공영주차장과 로컬푸드 직매장이 완성되면 백운광장에 더 많은 사람이 찾기 때문에 뉴딜사업 초창기에 구축한 스트리트 푸드존과 푸른길 브릿지, 미디어월까지 시너지 효과를 더 할 수 있다"면서 "백운광장은 명실상부한 광주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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