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도심 속 여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스테이케이션(Family Staycation)’을 보다 업그레이드된 혜택과 함께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먼저 ‘패밀리 스테이케이션’은 편안한 스테이가 가능한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 흥인지문을 마주한 전경에서 즐기는 ‘타볼로 24’의 풍성한 조식 뷔페(성인 2인, 어린이 2인), 아이를 위한 어린이 슬리퍼와 가운 무료 대여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호텔 인근에 위치한 동대문 DDP에 위치한 어린이 체험 공간으로, 감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감각 놀이터 ‘디키디키’ 초대권, 어린이 음료 교환권 혜택 뿐만 아니라 높은 층고와 럭셔리한 인테리어, 친환경 인증의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센터도 함께 이용이 가능하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호텔 관계자는 "청계천변 5성급 특급호텔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 흥인지문의 뷰를 바라보며 즐기는 럭셔리 뷔페 '타블로24'의 미식경험만으로 특별한 호캉스가 될 것"이라며 "예쁘다고 소문난 수영장과호텔주변에서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구경꺼리 역시 멋진 여름휴가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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