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17일 울산시에 폐지 수집 활동을 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방한 안전용품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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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유섭 새울원전 본부장이 17일 김두겸 울산시장에 폐지수집 노인을 위한 안정물품 구입비를 전달하고 있다.[새울원자력본부 제공] |
전달식은 이날 울산시청에서 김두겸 시장,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 2000만 원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폐지 수집 어르신 300여 명을 위한 방한화와 안전조끼 등 안전 물품 구입용으로 지원된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이번 나눔으로 폐지 수집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듯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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