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는 '2025 행복의 버거 주간' 행사를 지역사회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행복의 버거는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는 자원봉사자, 소방관, 군인 등 우리 주변의 영웅들과 이웃들에게 한 끼를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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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맥도날드가 '2025 행복의 버거 주간' 행사를 지역사회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한국맥도날드 제공] |
이번 행사는 나눔의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했다. 지난 1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국 87개의 매장이 참여했으며, 매장 인근의 172개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총 5882인분의 메뉴를 지역아동들에게 전달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이번 '행복의 버거 주간'을 포함해 올해에만 총 1만3000여 개의 메뉴를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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