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입주기업의 소식을 SNS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할 서포터즈 모집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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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SNS 서포터즈 모집 안내문 [광양경제청 제공] |
모집인원은 모두 4명으로 여수·순천·광양·경남 하동군에 거주하는 대학생 또는 1995년~2004년에 출생한 20대 남녀 가운데 자신의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다.
활동기간은 오는 12월까지 10개월 동안으로 광양경제청의 다양한 행사, 시책, 입주기업 등을 소개하는 역할이 주된 업무다.
또 광양만권의 볼거리, 먹을거리 등 정주여건을 취재해 제작한 콘텐츠를 개인 SNS와 광양경제청 SNS에 게시하게 된다. 채택된 콘텐츠에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서포터즈 희망자는 오는 17일까지 광양경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양경제청 홈페이지의 공고를 참고하거나 홍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양만권경제구역청은 "지역민 SNS서포터즈를 활용해 광양경제청과 입주기업의 정보를 효율적으로 홍보해 지역민과 공감대 형성 등 양방향 소통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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