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아쿠아리움 성공 여부는 더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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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수산파크내 괴산아쿠아리움 조감도.[충북도 제공] |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는 개장 1달 만에 충북아쿠아리움을 방문한 인원수는 약 6만 명으로 이는 괴산군 전체 인구의 거의 2배에 이르는 수치라고 17일 밝혔다.
이후 충북도는 이 단지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112억 원을 투입해 단지내 7076㎡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아쿠아리움을 만들어 지난 5월 개장했다. 아쿠아리움에는 106종 4600여 마리의 민물고기가 전시돼 있으며 이중엔 다양한 종류의 쏘가리(황·백·일반)와 철갑상어 등도 있다.
국내 최대 민물생태 아쿠아리움인 단양아쿠아리움의 경우 1만4397평방㎡ 규모에 어종도 213종에 달하지만 연간 관람객은 27만 명 안팎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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