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는 진한 피자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신메뉴 '페퍼로니 더블 피자 버거', '페퍼로니 메가 피자 버거'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페퍼로니 더블·메가 피자 버거' 2종은 맥도날드가' 2022 FIFA 월드컵을 기념해 시즌 한정으로 처음 선보인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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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메뉴 '페퍼로니 더블 피자 버거', '페퍼로니 메가 피자 버거' 2종.[한국맥도날드 제공] |
페퍼로니 더블·메가 피자 버거 2종은 순 쇠고기 패티에 매콤짭짤한 페퍼로니와 피자 소스를 더해 피자와 버거의 장점을 갖췄다. 부드럽고 쫄깃한 버거 번을 사용해 식감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패티가 2장 들어간 '더블'과 4장 들어간 '메가'의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했다.
맥도날드는 페퍼로니 더블·메가 피자 버거 2종의 출시와 함께 그룹 NCT의 마크를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
맥도날드는 마크와 함께 TV, 소셜미디어 등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하며 젊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메뉴의 차별화된 맛과 개성을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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