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모 육군부대서 하사 1명 숨진 채 발견

이민재 / 2019-05-28 10:14:00

28일 오전  충북 영동군의 육군 모 부대 간이탄약창고 앞에서 하사 A(26) 씨가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 군 관련 이미지 [뉴시스]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8분께 영동의 한 부대에서 A하사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최초 발견자는 군 당국에 "A 하사가 총을 안은 채 피를 흘리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헌병대는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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