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오는 23일과 3월 말께 진양호공원에서 '힐링 북토크'가 잇달아 개최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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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 진양호공원 힐링 북토크 모습 [진주시 제공] |
오는 23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은 진양호 아천 북카페에서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힐링 북토크가 열린다.
SNS 손글씨 시인으로 유명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의 최대호 작가를 만나는 시간이다. 최 작가는 '행복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창작과정 경험을 들려준다.
3월 30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리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힐링 북토크에서는 '어떡하지?' '여보세요' 등을 집필한 팽샛별 작가를 초대한다. 작가가 동화책을 직접 읽어 주고 동화책과 관련된 '작은 상자책 만들기' 체험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힐링 북토크 참여 희망자는 진양호공원 홈페이지를 참고해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진양호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족 나들이객을 위한 힐링 북토크를 통해 작가를 직접 만나 듣는 진솔한 이야기와 흥미로운 체험활동으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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