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문화재단은 25일부터 30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담쟁이 프로젝트 합동 전시회 '담쟁이展'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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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쟁이전 포스터 [사천시 제공] |
이번 전시에는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담쟁이 프로젝트) 중 '담쟁이 창작소'의 시범행사에 참여한 6개 분야 총 6명의 기획자와 수강생 200여 명의 다양한 창작품이 소개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총괄한 김종필 기획자는 "이번 전시회는 단순 창작으로 마치는 것이 아니라 창작물 공유·확산 기회를 선사해 참여자들의 감동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전했다.
전시 오픈시간은 전시 기간 중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다. 첫날 25일은 오후 2시 30분부터 6시까지 담쟁이 프로젝트 자체 성과 공유회도 진행된다.
한편, '담쟁이 프로젝트'는 교육 프로그램 '담쟁이 놀이터', 기획자 양성 과정 '담쟁이 창작소'와 더불어 정책 연구 기능을 담당하는 '담쟁이 연구소' 운영을 통해 사천시 문화예술교육의 거점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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