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전용 타바코 스틱 브랜드 센티아(SENTIA)의 신제품 '센티아 제스티 레드(SENTIA ZESTY RED)'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센티아 제스티 레드는 시원한 맛을 기반으로 상큼한 풍미를 더한 색다른 조합이 특징이다. 센티아 제품군 중 높은 선호도를 보여온 '스페셜 블렌드' 계열의 감각을 확장한 제품으로, 국내 소비자 취향과 시장 반응을 반영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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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전용 타바코 스틱 신제품 '센티아 제스티 레드' 출시. [한국필립모리스 제공] |
센티아는 담배 본연의 맛을 강조한 '타바코 블렌드(센티아 골드·실버)', 균형 잡힌 시원함을 제공하는 '후레쉬 블렌드(센티아 다크 그린)', 그리고 색다른 풍미를 강조한 '스페셜 블렌드(센티아 퍼플·제스티 레드)' 등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스페셜 블렌드 라인을 한층 강화하고,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에 대한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센티아 제스티 레드는 전국 아이코스 직영 매장과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센티아는 합리적인 가격과 친숙한 맛, 수준 높은 품질을 기반으로 전국 유통망을 통해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단계적인 라인업 확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는 동시에 성인 흡연자를 위한 비연소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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