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은 저당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대체당 '알룰로스'를 추가한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단맛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대체당이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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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100g)'. [서울우유협동조합 제공] |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와 당 부담을 낮춘 제품들이 빠르게 확대되며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기존 '더 진한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를 추가한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고, 간판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다.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는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그리스 전통 방식으로 유청을 분리한 꾸덕한 제형의 요거트로, 대체당 '알룰로스'를 첨가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프리미엄 그릭요거트다.
신선한 국산 우유와 유산균으로 만들어 고소하고 산뜻한 풍미에 '알룰로스'의 자연스럽고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당 부담은 낮추고, 달콤한 맛은 살린 만큼 활용도도 높다. 과일이나 시럽, 꿀 등 달콤한 맛을 내는 토핑을 번거롭게 추가하지 않아도 되고, 요거트볼로 즐기거나 스프레드, 아이스크림 등과 곁들이면 건강 간식은 물론, 디저트, 식사 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다.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는 주요 대형마트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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