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 위천면 주민자치회(회장 유정연)는 20일 울산 남구 옥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선희)를 초청, 자매결연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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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천면-울산 남구 옥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자매도시 교류 행사를 갖고 있다. [거창군 제공] |
이날 행사에는 양 기관 주민자치위원, 기관·단체장 60여 명이 참석해 우수사례 공유와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유정연 위천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로 위천면과 옥동 간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군, 구내식당에서 ‘2차 바다먹거리의 날’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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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인모 군수가 군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바다먹거리의 날’ 행사를 갖고 있다. 거창군 제공] |
거창군은 20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2차 바다먹거리의 날’ 행사를 열었다.
‘바다먹거리의 날’ 행사는 최근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돕기 위해 경남도가 추진하는 수산물 판촉 행사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2차 행사에서는 경남도 고성군수협(조합장 구언회)이 제철을 맞은 고성군 특산물 홍가리비를 시식용으로 제공,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홍가리비그라탕을 메뉴로 선보였다.
구인모 군수는 “우리 바다에서 자란 가리비라 풍미가 더 좋은 것 같다”라며 “거창군 바다먹거리의 날이 수산물 소비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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