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24일 아동통합사례관리 대상자 32명 대상으로 창녕읍 요리공방에서 '바람떡과 케이크 만들기 가족 요리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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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스타트 소속 어린이들이 보호자와 함께 바람떡과 케이크를 만들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참여자들은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에게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성낙인 군수는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정 내 따뜻한 소통과 정서적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은 오는 하반기 남지읍 요리 공방에서도 제2차 가족 요리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창녕군보건소,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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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보건소 직원들이 창녕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갖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군보건소는 22, 23일 양일간 창녕전통시장과 남지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 인식개선 가두 캠페인과 연계, 진행됐다.
보건소 직원들은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한 상품과 신선한 농·특산물을 착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좋았고, 전통시장을 돌아보는 것도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주 전통시장을 이용하겠다"고 전했다.
권석규 보건소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전통시장 이용을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으며,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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