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대표 김재옥)가 불맛을 더한 프리미엄 맛살 '리얼 로스트'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리얼 로스트 2종은 각각 자연산 게살과 랍스터살을 넣은 맛살에 200℃ 이상의 특화 그릴을 통한 구이 공법이 적용돼 불맛이 더해졌다.

토마토와 파프리카에서 추출된 천연 식물성 색소가 사용됐으며, 산화방지제, 합성보존료, 팽창제, 감미료, 코치닐색소 등 합성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
또한 게의 집게 모양으로 크고 두툼하게 만들어져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이 강조됐다.
동원F&B는 지난 2014년 국내 최초로 국산 대게의 다리살을 넣은 '리얼크랩스'를 출시하며 맛살 시장의 변화를 주도했다.
지난해에는 국내 최초로 맛살에 랍스터살을 넣은 '리얼랍스터 더킹'을 통해 국내 랍스터 맛살 시장을 열었다.
동원F&B 관계자는 "동원F&B는 전통적인 맛살 제품에 보다 다양한 가치를 더해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 개발과 투자를 통해 다양한 맛살 신제품들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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