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가 추석 귀성객들을 위해 추석 당일에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전자랜드는 전국 120여개 매장 중 90개 지점의 주차장을 추석 당일에 무료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무료 개방되는 주차장은 지역별로 서울·경기·인천 22개, 강원 4개, 충청 14개, 전라도 15개, 경상도 33개, 제주 2개 매장이다. 주차가 가능한 매장은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쇼핑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전자랜드는 전국 주요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주차 후 주요장소를 방문하기에 좋다"며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동안 정상 영업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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