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탈감과 함께 깊은 상처받은 국민들께 죄송하다"
"저와 제 가족의 일로 국민께 큰 실망감 드려"
"새로운 기회 도전하고 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깊은 사과"
"지난 삶 돌이켜보니 말과 행동 일치 못 해"
"공정 정의 말하면서도 저와 가족 과분한 혜택 있다는 것 잊고 살아"
"모든 의혹과 논란에 대해 국민의 준엄한 평가 받을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감당해야 할 소명 있어"
"국가권력 견제 균형 원리에 따라 작동해야"
"법무·검찰 국민 위 군림 아닌 국민을 위한 기관"
"어느 정권이 와도 되돌릴 수 없는 개혁 다짐"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법무·검찰로 거듭날 것"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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