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11일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에 전원책, 전주혜, 이진곤, 강성주를 임명하는 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한국당은 차기 당협위원장의 자격 심사를 담당할 조강특위 위원회를 확정했다.
조강특위는 총 7인으로 구성된다. 내부의원으로는 위원장을 맡을 김용태 사무총장과 김성원 조직부총장, 김석기 전략기획부총장이 참여한다.
외부위원으로는 전원책 위원과 이진곤 전 새누리당(한국당 전신) 윤리위원장, 전주혜 변호사, 강성주 전 포항 mbc 사장이 참여한다.
조강특위 위원들은 이날 오후 2시 20분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지고 향후 활동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KPI뉴스 / 임혜련 기자 i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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