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충북 단양군이 올해 국내외 수상레저대회를 잇따라 개최키로해 주목을 받고 있다.
![]() |
| ▲지난해 단양 남한강에서 열린 수상레저대회.[단양군 제공] |
단양군은 2024년 수상레저사업 종합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모트서프 아시아 챔피언십 대회는 오는 5월 24일부터 3일간 아시아 6개국 선수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또 9월 말 개최 예정인 단양호 피코&호비 챔피언십 요트대회와 10월 초 단양 하이드로 플라잇 월드컵코리아 대회도 차질 없이 준비되고 있다.
대회뿐만 아니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상페스티벌과 수상레포츠 아카데미 교육도 진행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