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설계·초역세권·직주근접성 등 강점

현대건설이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에서 '힐스테이트 다사역'을 분양 중이다. 다사읍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3층, 아파트 6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총 7개동으로 아파트는 674가구, 오피스텔은 62실로 구성돼 있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대구지하철 2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아울러 다사읍 일대로는 오는 2020년 2개의 광역도로 개통이 예정돼 있다.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와 다사~왜관 광역도로가 개통되면 서북부에 위치한 서대구산업단지, 성서산업단지(5차), 경북 구미산업단지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는 전 세대 100% 남측향 위주로 배치된다. 동간의 간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지 중앙에 광장이 조성된다.
아파트의 경우는 전 세대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용이하도록 했다. 타입(A·B)별로 설계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대형 드레스룸과 현관창고, 현관팬트리, 주방팬트리, 알파룸 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미세먼지 절감을 위한 세대현관 에어샤워 및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나도 방진망)도 갖췄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3.5베이로 설계하였으며 주방의 경우는 발코니를 두어 채광과 맞통풍이 가능 하도록 했다. 주부들의 움직임을 고려해 주방을 'ㄷ‘자 동선으로 설계했으며 현관에는 팬트리를 만들어 수납 공간도 마련됐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성서이마트 인근에 위치해 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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