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토건 부산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잔여 세대 분양

최재호 기자 / 2025-06-18 10:09:51
초품아 단지, 중·고교 학세권 아파트
전용 84㎡ 평균 분양가 1500만원대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의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가 일부 잔여 세대에 대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 투시도

 

18일 중흥건설에 따르면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대상이다. 전용 84㎡ 분양가는 3.3㎡(1평)당 1551만~1598만원 수준으로, 뛰어난 가격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코델타시티 공동 4블록에 위치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2개동, 전용 84·112㎡ 총 728세대 규모다. 주택형별 세대수는 △전용 84㎡A 138세대 △전용 84㎡B 154세대 △전용 84㎡C 228세대 △전용 112㎡A 177세대 △전용 112㎡B 31세대 등이다.

교육과 상업, 자연을 아우르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주목된다. 모든 학군이 도보권에 자리한 학(學)세권 아파트다.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예정 부지가 위치하며, 도보권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부지도 자리하고 있다.

또 단지 바로 뒤편에 근린상업용지가 자리하며, 공공청사와 의료시설이 들어서는 업무용지와 중심상업용지가 가깝다. 인근에 전국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더현대 2.0도 2027년 준공될 예정이며, 명지국제신도시 내 위치한 스타필드시티 등 다양한 복합시설도 가깝다.

이와 함께 단지 옆쪽에는 서낙동강이 흐르며, 이를 따라 수변공원도 조성될 계획이다. 에코델타시티 내 예정된 중앙공원과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차별화 설계도 관심사다. 단지는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돼 세대당 약 1.4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이 계획돼 있으며, 단지 외관에는 커튼월룩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도 기대된다. 

 

이와 함께 피트니스클럽,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등 입주민 운동시설과 함께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독서실, 경로당 등 주민 편의시설 등 각종 커뮤니티도 조성될 계획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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