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21,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초전공원 야외광장에서 '2025 반려동물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 |
| ▲ 진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 리플릿 [진주시 제공] |
이번 행사는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 행동 교정, 건강 상담, 반려동물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입양 홍보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동물보호소 보호견을 소개하며 현장에서 즉시 입양이 가능한 현장 입양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야외무대에서는 반려견 페스티벌, 명랑운동회, 토크 콘서트, OX퀴즈, 버스킹 및 댄스공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 유기 동물 문제 해소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