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6일 '충남 미래모빌리티산업 종합발전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갖고 미래모빌리티산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5대 전략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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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 전경. [UPI뉴스 자료사진] |
이번 보고회는 미래모빌리티산업 육성 정책의 추진 방향과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해 미래모빌리티산업 융복합 혁신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했다.
보고회에서는 미래모빌리티산업 현황, 중앙정부의 미래모빌리티산업 정책 방향, 그리고 도의 미래모빌리티산업 육성 전략 등이 포함된 종합발전계획을 발표했다.
비전은 '미래모빌티산업 융복합 혁신 허브는 충남'이며, 5대 전략은 △미래차 전환 △탄소 중립 대응 △디지털 전환 △모빌리티 신산업 육성 △권역별 특화벨트 구축이다.
도는 권역별 특화벨트 전략을 기반으로 4대 신산업 벨트 체계를 구축해 국내 모빌리티산업 선도 모델 및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디지털 전환 벨트는 북부권을 중심으로 수도권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충남 미래차 부품 기업 간의 협력을 지원하기 위한 거점을 구축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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