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오는 6일 산청시장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봄맞이 장날 공연행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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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전통시장 공연행사 모습 [산청군 제공] |
전통시장 활성화 및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중가요, 고고장구 및 색소폰 연주 등으로 채워진다.
특히 '소상공인 위기 극복을 위한 착한 선결제 캠페인'과 연계 추진해 경기 침체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력을 되찾고 소비자들에게는 볼거리를 제공해 시장 이미지 쇄신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활근로 참여자 상시 모집…18~64세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
| ▲ 산청군청 전경 [산청군 제공] |
산청군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근로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근로 능력이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18~64세다. 복지대상자가 아닌 경우 읍면사무소에 사회보장급여 신청을 통해 저소득층 보장 결정 후 참여할 수 있다.
근로 분야는 행복찬사업단, 육묘사업단, 그린재생사업단, 맛구이사업단 등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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