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본격 추진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에 네스앤텍, 에이유, 살루스마린시스템즈, 케이엠티 등 4개 업체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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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전드50+ 참여기업 발대식.[대전시 제공] |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지난 3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레전드 50+ 발대식에 참석해 참여 대전기업에 직접 인증 배지를 수여했다.
레전드 50+ 참여 대전 지역기업은 정부로 부터 각종 지원을 받게돼 국방과 연계된 센서, 통신, 감시 정찰 핵심부품 국산화에 속도감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대전기업을 비롯해 참여기업 총 63개 기업에 앞으로 혁신 바우처, 정책자금 융자 등 3년간 총 375억 원을 성장 지원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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