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사망자 명의를 도용해 병원에서 졸피뎀 등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6명을 경찰청과 함께 적발해 수사 의뢰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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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처.[KPI뉴스 자료사진] |
또 사망한 C의 명의로 최면진정제, 항불안제 등 5종의 마약류 처방정보가 확인돼 파악한 결과 C의 모친이 의료기관을 방문해 C가 복용할 것처럼 속이고 대리처방 받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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