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K어린이집 급식소 조리식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되는 등 어린이집 11곳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 |
| ▲ 청주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 [KPI뉴스 자료사진] |
이번 점검은 17개 지자체와 함께 지난 5월 7일부터 27일까지 실시했으며 점검과 함께 식중독 오염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리식품 등에 대한 수거 검사도 병행했다.
특히 청주 청원군 K어린이집은 급식소의 브로콜리참깨무침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적발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