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신탄진역 정류장 2개소에 폭염과 한파에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기후 대응형 '스마트 승강장'을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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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탄진역 앞에 설치된 기후형 스마트승강장.[대전시 제공] |
설치된 스마트 승강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냉난방기와 공기청정기를 갖춰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한 대기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에 설치된 2개소 중 1개소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기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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