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 론칭

남경식 / 2019-05-30 10:00:33

SPC삼립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를 론칭하고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미각제빵소는 '설목장 유기농 우유', '뉴질랜드산 천일염', '호주산 크림치즈', '벨기에산 코코아매스' 등 고급 원료로 제품의 품질을 높였다.

▲ SPC삼립이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SPC 제공]


또한 '별립법'(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하기 위해 계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거품을 내어 부풀리는 공법), '탕종법'(뜨거운 물로 반죽하여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공법), '저온숙성'(풍미를 강화하기 위해 천천히 해동한 반죽을 12시간 동안 숙성하는 공법) 등 각 제품 특징에 맞는 전문 공법을 적용했다.

미각제빵소 신제품 5종은 '펄크로와상', '크림치즈 데니쉬', '초코소라빵', '카스텔라 롤', '크림치즈 미니식빵'이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미각제빵소는 '본질에 충실한 빵'을 콘셉트로 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라며 "고급화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추가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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