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강혜영 / 2019-02-25 10:31:10
"외출 자제…실외활동 시 마스크 착용"

서울시가 24일 오후 10시 기준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 서울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지난 7일 오전 서울 중구 인근 전광판에 초미세먼지 주의 안내 문구가 나오고 있다. [정병혁 기자]

서울시는 초미세먼지(PM-2.5) 시간당 평균 농도가 75㎍/㎥ 이상 2시간 지속돼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25일 밝혔다.

초미세먼지 시간평균농도는 전날 오후 9시 75㎍/㎥, 오후 10시 85㎍/㎥로 측정됐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시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실외활동 시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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