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이 '그린티 씨드 트리트먼트 오일'을 시즌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린티 씨드 트리트먼트 오일(Green Tea Seed Treatment Oil)'의 핵심 성분인 녹차 씨앗은 아모레퍼시픽의 제주 차밭에서 일 년에 단 한 차례 한정된 기간에만 수확되는 원료로 그린티 씨드 오일과 토코페롤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스포이드 타입으로 볼, 이마 등 양쪽에 펴 바르고 가볍게 두드리며 흡수시키면 건조한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로 가꿀 수 있다. 동시에 녹차꽃의 은은한 향기를 담고 있어 마음까지 편안하게 도와준다.
올해는 돌송이차밭이 화려하게 빛나는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아, 공예 컨셉 디자인 패키지로 소장가치를 더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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