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지난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여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를 방문해 위문품 전달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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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시장이 여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
여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는 지난 7월 1일 문을 열었다. 학대 피해를 입은 만 18세 미만 청소년과 아이들이 일상 생활로 원만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숙식과 상담 치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학대로 인해 상처받은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람선 김시민호 ‘비상구조 모의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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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민호 야경 모습 [진주시 제공] |
진주시는 27일 남강 유람선 김시민호에서 ‘비상구조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10월 축제 대비해 남강 유람선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비상사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유관기관의 신속한 협력체계 확보를 위해 진주경찰서와 진주소방서도 훈련에 참가했으며 사고발생 시 대처요령 및 인명구조 활동에 대한 보완사항과 비상사태를 점검했다.
조규일 시장은 “10월 축제 기간 시민들과 관광객이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사고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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