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형 자전거둘레길 300리 조성사업도 추진
충남 천안시는 '천안형 자전거 둘레길 300리' 노선 중 '승천천 멜론길' 자전거도로를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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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형 자전거둘레길 코스도.[천안시 제공] |
총 18억 원이 투입된 승천천 멜론길은 동남구 수신면 발산리~목천읍 신계리를 잇는 11.8㎞의 자전거도로로 행정안전부 '2023년 국토종주 자전거길' 신규 노선으로 선정됐다.
시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과 충청권 자전거길을 연결해 국토 종주 자전거길을 구축하는 '천안형 자전거 둘레길 300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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