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몬이 타임커머스 알리미 앱 '타임워치'를 런칭했다고 6일 밝혔다.
타임워치 앱을 이용하면 24시간 운영되는 티몬의 타임커머스 매장을 타임테이블을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선호하는 프로모션을 골라 10분 전~정시까지 원하는 시간에 알림 서비스를 설정할 수도 있다.
티몬은 모닝타임(아침 6시), 10분어택(아침 10시), 간식타임(오후 4시) 등 하루를 시간 단위로 쪼개 매시간 파격적인 가격과 혜택을 선보이는 타임커머스를 펼치고 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고객들이 티몬 타임커머스의 수많은 혜택들을 최대한으로 누릴 수 있어야 진정한 타임커머스가 완성된다고 생각했다"며 "깔끔하게 정리된 매장 목록과 알림 기능을 잘 활용해 많은 고객들이 손쉽게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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