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한 '제2회 드론 활용 지적재조사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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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 토지관리과 직원들이 드론 활용 측량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천시 제공] |
사천시는 13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에서 '제3회 디지털 지적의 날' 관련한 드론 활용 지적재조사측량 경진대회에 출전, 성과작성부문 최우수기관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제2회 드론 활용 지적재조사측량 경진대회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주관으로 지난 5월 22~23일 LX 국토정보교육원(충남 공주)에서 열렸다.
경남대표로 출전한 사천시 토지관리과 김상우·김유수 주무관은 예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정확한 드론영상 촬영·후처리 및 필지 경계추출 기술 역량을 과시했다.
사천문화재단, 문화공감사업 '웅산 All That Jazz'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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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혹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포스터 |
사천문화재단은 10월 5일 오후 7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콘서트 '웅산 All That Jazz'를 선보인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매혹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은 매력적인 중저음과 깊이 있는 울림으로 객석을 압도하는 뮤지션이다.
이번 공연은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공연비 일부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객석 30%에 한해 문화 소외계층을 무료로 초청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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