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서 10년 이상 방치됐다가 공사를 재개한 옛 금광포란재 293세대가 내년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입주자를 모집해 주목되고 있다.
![]() |
|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 조감도.[UPI뉴스 자료사진] |
이후 태초이앤씨가 공매로 토지와 건축물의 소유권 및 사용권을 확보해 사업계획변경 승인을 득했으며 지난해 9월 공사를 재개했다.
해당 아파트는 일부 옥탑층을 제외한 약 95%의 골조 공사가 진행됐던 상태로, 기존 구조물에 대한 보강공사 및 정밀구조안전진단을 완료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철저한 구조점검 및 보강공사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천안시의 이미지 및 주거 안정성을 개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