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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개막한 '2025 핸드메이드 인 거북섬 페스티벌' 런웨이 공연. [시흥시 제공] |
6월 첫 주말을 맞아 지난 6일 경기 시흥시 거북섬 아쿠아펫랜드와 야외 특설무대에서 수공예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2025 핸드메이드 인 거북섬 페스티벌'이 개막했다.
K-핸드메이드연합회 주관, 더뉴컴퍼니·아쿠아펫랜드 주최로 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핸드메이드 산업의 저변 확대와 함께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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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공예품을 살펴보는 시민들. [시흥시 제공] |
올해 처음 열린 이 행사에는 거북섬에 산재한 160여 개 핸드메이드 업체들이 참가해 다채로운 색으로 행사장을 물들였다. 천과 가죽, 금속과 나무, 향을 소재로 한 다양한 수공예품들이 자태를 뽐냈다.
작가들이 한 땀 한 땀 지은 옷을 입은 런웨이 공연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시민들은 전시된 공예품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작가와 이야기 나누기, 재봉틀 및 조향 체험에 몰입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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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열된 수공예품들. [시흥시 제공] |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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