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은 9, 10일 오태완 군수와 공무원들이 양파·마늘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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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태완 군수와 공무원들이 마늘 수확작업을 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이번 일손 돕기에서는 양파·마늘 21개 농가(5.1ha)에 440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의령군은 지난달 7일부터 이번 달 20일까지를 상반기 농촌일손돕기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유관기관, 단체 등과 협력해 농가에 인력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의령군, 불법 폐기물 처리업체 특별점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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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군 단속반이 폐기물 처리업체를 점검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의령군은 이번 달 30일까지 불법 투기한 폐기물을 사전 방지하기 위한 '상반기 폐기물 관리 취약사업장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합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점검 대상은 폐기물 수집운반업·중간재활용업·최종재활용업·종합재활용업 등 폐기물 처리업체와 임대 창고 등 폐기물 부적정 처리 우려지 23여 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폐기물 적정 보관 및 처리 △허용보관량 초과 △폐기물 처리시설 정상 가동 여부 △폐기물 처리 인수ˑ인계 적정성 △방치폐기물 처리이행보증 가입 여부 등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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