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오부면은 '오부 30리 벚꽃길 홍보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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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게살기운동 오부면위원회 위원들이 벚꽃길 표지석 제막식을 갖고 있다. [산청군 제공] |
바르게살기운동 오부면위원회(회장 노환규)와 함께 선들재 공원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표지석 제막식과 소각·산불 없는 청정 오부면 만들기 캠페인도 펼쳐졌다.
'오부면 30리 벚꽃길'은 지난 1994년께 오부면의 화합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오부면청년회와 주민들이 조성한 곳이다.
신등면, 도로변 화분 90여 개 3000본 봄맞이 꽃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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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등면사무소 소재지 도로변 모습 [산청군 제공] |
산청군 신등면은 면 소재지 도로변 화분 90여 개에 봄맞이 꽃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행복산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라넌큘러스 및 아네모네 3000본이 심겨졌다.
정욱진 신등면장은 "다가온 봄을 맞이해 아름다운 꽃을 보고 주민들이 따듯한 봄을 느끼면 좋겠다"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신등면의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조성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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