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차황면 올해 첫 모내기-생비량면 장란마을 꽃길 조성

박종운 기자 / 2025-05-09 16:07:11

경남 산청군 차황면은 8일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 차황면 농부가 8일 이앙기를 운전하며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차황면에서는 전체 농가의 95% 이상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며, 고품질 쌀을 생산하고 있다.

 

민치식 차황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농민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실질적인 도움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생비량면 장란마을에 비량공원·꽃길 조성


▲ 생비량면 장란마을 일원에 조성된 꽃길 모습 [산청군 제공]


산청군 생비량면은 장란마을에 비량공원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공원에는 200m에 걸쳐 관목장미와 조경수가 심겨진 꽃길도 만들어졌다.

 

김기연 생비량면장은 "생비량면 관문 장란마을에 공원을 조성해 생비량면의 첫 인상을 개선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형 녹지공간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운 기자

박종운 / 전국부 기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