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테이블데코페어...국내외 550여개 브랜드 선보여
2024 공예트렌드페어'가 '나의 삶을 빛나게 해주는 일상명품'이라는 주제로 4일간 일정으로 12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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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테이블데코페어 전시장 모습.[투고컴 제공] |
올해는 '홈테이블데코페어', '경기도자페어'와 공동 개최되면서 프리미엄 홈스타일링부터 도자 및 공예 예술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를 수 있어 전체적인 리빙 트렌드를다방면으로 느껴볼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공동 개최하는 공예트렌드페어'는 공예인과 소비자 간 교류의 장으로서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예 전문 박람회다. 올해는 작가, 공방, 기업, 갤러리 등 280여 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가구·조명, 주방·생활·사무용품, 패션잡화, 장식품 등 다양한 공예품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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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예트렌드페어 포스터.[투고컴 제공] |
한국 공예의 '선(線)'을 주제로 전통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공예품을 전시하는 '주제관'과 일본, 이탈리아, 대만, 미얀마 4개국의 공예 미학을 선보이는 '해외초청관'도 운영한다.
이밖에 홈·테이블데코페어는 전시기획사 RX케이훼어스와 까사리빙이 공동 주최하며 K-리빙을 엿볼 수 있는 국내외 550여 개 브랜드가 950여 개 부스를 통해 다채로운 리빙 트렌드를 선보인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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