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평균 경쟁률 241대1

박철응 기자 / 2024-09-04 09:46:13
59B타입, 2세대 공급에 870건 접수

대우건설은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한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의 1세대 청약 접수 결과, 평균 241대1, 최고 435대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됐다고 4일 밝혔다. 

 

▲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주경 투시도 [대우건설]

 

73세대(특별공급 제외) 공급에 1만7582건이 접수됐다. 59B 타입의 경우 2세대 공급에 870건이 접수돼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은 지하 4층~지상 35층 7개 동 958세대이며 이 중 138세대가 일반 분양됐다. 전용면적별로 45㎡ 타입 93세대, 59㎡A 타입 3세대, 59㎡B 타입 2세대, 59㎡D 타입 3세대, 65㎡ 타입 37세대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5232만 원이며,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입주예정일은 내년 7월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0일, 정당계약일은 오는 23~25일이다. 

 

성동구에 최초로 선보이는 푸르지오 써밋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철 2·5호선, 수인분당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이 가능한 왕십리역이 도보권 거리에 위치해 있다. 


KPI뉴스 / 박철응 기자 her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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