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11월 4일 오전 10시 ‘제18회 진주시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행사를 갖기로 하고, 오는 19일까지 30대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 |
| ▲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홍보 리플릿 |
'Forest&Love’를 주제로 오전에는 쿠킹 클래스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오후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힐링 이상형 데이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주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진주 소재 직장을 둔 1984~1994년생 미혼남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희망자는 진주시 청년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비서류를 첨부해 19일 목요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진주시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행사는 2011년 시작해 2023년 상반기까지 17회 개최됐다. 그간 11쌍이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진주시는 2019년부터 이 만남을 통해 결혼으로 이어지는 경우 결혼축하금 10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