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신입 직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사업지구 견학

강성명 기자 / 2024-04-04 09:40:06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 2일 신규 전입 직원 22명을 대상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사업지구 현장견학을 가졌다.

 

▲ 지난 2일 광양경제청 신입 직원들이 해룡산업단지 개발계확과 주요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 [광양경제청 제공]

 

4일 광양경제청에 따르면 이번 견학은 신규전입직원에게 광양경제청의 업무에 대한 이해와 역량 향상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견학은 여수광양항을 시작으로 선월하이파크단지, 해룡산업단지, 율촌산업단지 등을 방문해 각 지구의 개발계획과 주요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체험했다.

 

지난 2월에는 황금산업단지, 세풍산업단지, 대송산업단지, 두우레저단지, 갈사만조선산업단지를 방문해 현장 개발과 투자유치 현황, 앞으로의 비전 등에 대해 공유했다. 

 

신규 전입직원은 "서류상 숫자로 보던 개발현황을 눈으로 확인하니 전남, 경남의 대표적인 산업단지를 직접 만들어 가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광양경제청은 "앞으로도 꾸준한 현장견학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업무 집중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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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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