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가조온천관광지 입구(가조면 일부리 1263)에 있는 족욕체험장을 동절기 휴장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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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조온천관광지 족욕체험장에 나붙은 동절기 휴장 안내문 [거창군 제공] |
가조온천관광지 족욕체험장은 270㎡의 규모로, 동시에 100여 명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온수탕(40도) 2곳과 원수탕(26도) 2곳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 족욕체험장은 가조온천관광지에 새롭게 조성된 분홍빛 토종 코스모스 꽃단지의 인기로 10월 한 달 동안 5400명, 연중 1만8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거창군은 내년에 항노화할링랜드를 비롯해 가조온천꽃단지 등 가조면 주요 휴양지를 연계, 국내 최고 수준의 강알칼리성 온천 관광코스를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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